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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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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방명록입니다              

우와 저는 요즘 불면증인데 언니 바른생활 하시는 것 같아보여서 좋아요!
요즘 작업실 열심히 가시는군요! 제가 그 생각을 미처 못했네요- 멋있다~~
그럼 내일 뵈면 좀 늦을 것 같으니까 다음주 초에 갈게요~ 다시 연락드릴게요 홍홍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아 보여서 왠지 제가 막 힘이 나요 ㅎㅎ

전 요즘 집안 물건 팔아서 겨울식량(?) 마련하기에 여념이 없어요ㅋㅋ
노트북, 화장품, 만화책 및 예전에 인형이랑 식품완구 엄청 모아놨던 거 팔고 있어요
근데 식품완구는 프리미엄도 많이 붙었고, 파는 사람은 거의 없고 산다는 사람만 많아서 가격을 어떻게 붙여야 할 지 난감해하고 있어요
노트북 팔 때 중고시세 꼼꼼히 알아보기 귀찮아서 대충 필가는대로 써서 올렸더니 5분만에 문자 좌르륵 오는 거 보고 아 이렇게 팔면 안 되겠구나 싶더라구요...아무튼 전 요거 끝나면 열심히 하려구요.
요즘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집에 있으면 기분이 왠지 쓸쓸해요. 가을타는 걸까요?

그런데 방명록에 글쓰면 최근게시물로 첫화면에 떠서 너무 부담스러워요 ㅎㅎㅎ
roo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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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 뭔가 오해가 있다능! 요즘 열심히 가는 게 아니라;; 에고고~ 가야지...하는 것으로... 오늘에야 다녀왔다. 좀 멍때리다(밤에 잠을 좀 설쳐서 졸았다) 일찍 퇴근...=ㅂ=;;; 그닥 잘 하고 있지 않하;;;
내일도 괜찮은뎅...꼭 7시 이후 아니어도 괜찮아. 뭐 자네 편한대로 ㅎㅎ
그나저나 늘 있으면 괜찮은데 오랜만에 가니까 코가 찡허네...덜컥 구한 이 작업실이 애물단지로구만...문래동 예마네 사무실에 새만화책 월세내고 서울거점을 하나 둘 생각이고 거기서 작업할 생각없냐고 물어보셨는데 아무래도 그게 훨 좋을 거 같은데(코도 안아프겠지!) 이 작업실 들어올 사람 어캐 구하나...싶어서 고민중이야. 담배를 못끊으니 월세마련도 만만치 않고;;;...흐앙...

그런 거 어디서 팔어? 중고나라 같은데? 안쓴 화장품(아마도 안쓸듯한) 좀 있고...안입을 동생옷...에...또...돈 될만한게...모르겠군...털썩.
하여간 나중에 놀러올 때 그런거 어디서 파는지 시세는 어캐 알아보는지 나도 좀 알려줘 ㅎㅎ 말했다시피 월세마련도 만만치 않...쿨럭. 지금까진 필요없는 건 필요한 사람 나서면 다 그냥 줘버렸는데...정책을 바꿔야 할 지도 모르겠어...=ㅂ=;;
아니...애물단지 작업실만 처분하면 다 해결인가?! =ㅂ=;;;;;

나는 쌀쌀해져서 참 좋다. 안더운 것만으로 그저 고맙달까...=ㅂ=

그거시... 최근게시물 설정 안해두면 내가 바로바로 확인을 못혀서 ㅎㅎ 커버 그림이 들어가면 아래로 떨어져서 주목도가 덜 한데 그걸 안올리고 있어서 더 그런듯... 너무 부담스러워하지마~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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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문래동에!!! 저도 서울있을 때 거기 가서 작업하면 좋겠다....
중고나라에서 팔고 있어요- 집에 있는 안 쓰는 물건 죄다 모아서 열심히 팔고 있어요
만화책 권당 200원, 향수 샘플 세개 3천원 이런 자질구레한 것도 ㅋㅋ
그냥 다른 사람이 올린거 보면서 하고 있는데 저도 맨날 너무 싸게올리는 지라 도움이 안 되겠네요
앗... 필요없는 거 많이 얻어간 사람 저.. ㅎㅎ 뭔가 비싸게 사셨던 것 있으면 제가 시세 대신 알아봐드리고 할게요~
자전거용품같은거 안 쓰는거 잘 팔릴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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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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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고나라였군. 가입해야겠다 ㅎㅎ
사진찍고 포스팅하는 게 참 구찮은 일이니 날잡아 한방에 작성해두고 야금야금 올리든지 해야겠군.
옷 팔게 날씬망랑이가 피팅모델 좀 서 줘ㅎ(농반진반...구찮아서 언제 처분할지 원...정리도 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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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사무실...난 아무래도 현작업실에서 좀 더 해봐야될듯하니 말랑이 가서 작업하면 좋겠네
미스터 김께 전화드려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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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 모델 좋아요!!!! 히히히히~~ 헌 옷 구경하는 거 너무 재밌어요
근데 전 제천에 자주 갈 거라 안 써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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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안녕하세요! 요즘엔 어찌 지내셔요??
늘 금연 성공을 기원하고 있는데 조금씩 줄여지고 계신가요??

제가 지난번에 직접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빌려주신 강아지 쿠션을 부주의하게 세탁기에 넣고 돌렸더니 솜이 다 뭉쳐버렸어요...
원래 폭신폭신한 쿠션이었는데 이제 찐뿡찐뿡한 쿠션이 되어버렸어요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흑흑

그리고 만화책이랑 원근법 스크랩북 돌려드리고 싶은데!
금요일 오후에 방문해도 괜찮을까요?? 그날 밤에 술 들고 또 갈지도 모르지만 일단 제정신일 때 뵙고싶어요ㅋㅋ
요즘은 보통 몇시쯤 부터 일어나서 활동하세요?
대충 편하신 시간 알려주시면 1시간 전에 연락 드리고 갈게요~~~

후.. 그리구 철수 너무 보고 싶어요 어젠 꿈도 꿨어요.. ㅠㅠ
김선생님이 거대 코카스파니엘을 데리고 와서 철수가 찬밥신세가 된 꿈이었어요ㅋㅋ

roo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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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은... 역시나 지지부진하지 ㅎ 좀 참아보다가 마...또 피다가 좀 참...피...참...피...반복. 그래도 양이 확 줄거나 하진 않...orz

쿠션 문제는...갠찮아 ㅋㅋ 원래 그 위에 안쓰는 작은 담요도 접어 올려서 쓰던거라 사실 없어도 괜찮은건데...원래 짝이 없으면 뭔가 허전할듯해서 내가 괜히 돌려달라그래가지고;; 괜한 심려를 끼쳤구려.. 내가 미안 ㅎㅎ
빨지 말고 걍 돌려만 달라니까 왜 빨았어 ㅋㅋ

마침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자는 리듬으로 돌려진 참. 이번 주 들어 안정기에 접어든 듯.
금요일 저녁 오케이. 7시 이후? 작업실 나갔다 그 전에 들어와 있을껭

나도 철수 완전 보고싶당...헤벌레~하고 있는 거 딱 아시고 좀 전에 전화하셔서 작업지령(?) 내리시고 다음 방문 약속도 잡았음. 내 친정인 부산. 우리가 이번 추석에 안내려가고 10월에 내려가기로 했거덩. 그게 10월 15~17일인데 갔다와서 주중에 내려갈 예정이야. 그때 보면 또 엄청 자라있을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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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덕분에 강아지 잘 데려왔어요 고맙습니다

강아지가 이동장에서 1시간 넘게 기다려도 안나오기에 조바심나서 꺼내놨더니 신발장 밑으로 기어들어갔는데요,
입구는 낮은데 안에 공간이 높은 편이라서, 자기가 나오고 싶지 않으면 아예 뺄 수가 없어요... @ㅁ@ 흐아아

게다가 저는 예상치 못한 개 알레르기가...
1M 내로 다가가면 손오공 머리띠한 것 처럼 머리가 띠이잉~ 울리고 콧물이 날려구해요
이동장안에 들어있을 땐 괜찮았는데 말이에요

흑 억지로 꺼내지 말았어야 했는데 겨우 1시간 기다렸다고 그새를 못참아서 ㅠㅠ

내일 병원은 어찌 데리고갈지 걱정이네요 ㅠ_ㅠ 휴우

조금씩 조언 해주셔요 흑흑
머리 너무 아퍼요 죽겠어요 크아
roo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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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애가 겁이 많네 좀 걱정...것보다 알러지 맞는 거 같아서 더 걱정이구만;;;
그냥 뒀다가 애 배고플 때 쯤 먹을 걸(준 캔 중에 참치간식캔이 적절)로 살살 꼬셔서(조금씩 점진적으로 나올 수 있게) 나와서 먹고나면 용변 보게 해야하고 그 후엔
짱박히더라도 다시 이동장에 짱박히도록 유도를...(다른 짱박힐 데를 막아둔다든가 아예 집어서 넣어버리든가...)
내가 봐주고 싶어도 우리집은 바보꼼이 승질낼꺼라 못하고 ^^;; 전에 울 집 현관문 앞에서 안떠나던 유기견 잠시 돌보다 입양보낸 적이 있는데 우리집 냥들 히스테리 대박이었음...ㅎ
하여간 여유있게 맘먹고 최대한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두면서 관찰을 잘 하는 게 중요...
알러지가 큰일이군. 곁에 두지 않는 것만이 답이거든.
여차하면 말랑이네로 출장 보육(?) 나갈수도 있으니 안되겠으면 SOS치시라 ㅎ
아...남는 밥그릇(멍이 냥이 공용임 ㅎ) 있는데 것두 챙겨줘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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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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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긴 여행은 애가 좀 안정되고 나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말랑이가 또 알러지라;;
난감하구먼...고민되네...
역시 내가 봐주고 싶어지는데 공간이 각이 안나오네...고민...=,.=;;;
+
내일 병원 가보고 모레 데리고 내려가는거면...음...
그렇게 하고 현지에서 안정시키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도 같으면서도...다들 초보라 좀 걱정되기도하면서;; 뭐 시골에서 강하게 클텐데 어때 싶기도 하면서;;
목걸이랑 줄...개껌...정도는 사야하지않을까;;;울타리 철창 어뜨케...일단 실내에 둬야할텐데 울타리 필순데...2개월 넘겼으니 바로 밖에서 키워도 괜찮을듯도 하고...실외에 둘려면 개집사든지만들든지해야...어디에? 관사 두채 사이에 두면될까?...아앜. 강쥐를 위해 같이 내려갔다와야할까?! 고민;;;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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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목걸이랑 줄 이랑 그런 정도는 필요할 것 같은데...
근데 당분간은 짱박혀 있을 테니 울타리 필요 없지 않을까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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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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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짱박힘을 위해서라도 있는게 낫지않을까? 이상한데로 짱박히믄;;;
늦어도...2~3일 정도면 더이상 짱박히지 않게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때는 대소변 문제 때문에라도 꼭 필요할껄
화장실훈련이 단기간에 끝나는 게 아니거덩(그런면에서 냥이들은 모래만 있으면 알아서 거기가니 어찌나 편한지)
울타리쳐놓고 그 안에는 신문지 다 깔아놓고 싼 거 보이면 그부분은 바로 갈아주고 뭐 그래야 할텐데...
준비 할 동안만 실내에 두고 바로 실외에 자리 마련해 묶어 키운다면 생략해도 무방하긴 할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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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랫만이어요. 잘지내시는것 같네요! 그냥 안부인사 드립니다.
제 인터넷 사용 패턴이 변한건지 세상이 변한건지 몰라도 이제 옛시대의 url들이 드문드문 끊어지네요. 그래도 이 주소는 아직 기억하고 있답니다. 애매한 기억력으로도 떠올릴수 있는 좋은 주소로군요 ㅎㅎ

아참. 카프카의 아버지께~ 는 문학과지성사 판본으로 아직 팔고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만약에 못구하시겠으면 제가 빌려드릴수 있구요.
남들만큼은 아니겠지만 저도 카프카를 나름 좋아하는데. 왠지 반갑네요 ㅎ
roo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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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반갑구먼.ㅎㅎ
하여간 자네 나무집도 안열리자네...블로그같은 건 안해?ㅎ
콱 버리고 새로 태어날까 한 적도 있지만 버릴수가 없네 이 도메인은... 덕분에 오랜만이라도 이렇게라도 안부도 나누고.

아직 절판은 아니고 단지 품절인 거라면 기다릴 수 있어. 고마운 말 고맙네.(응?)
예전에 읽었을 땐 헤깔리기만 했던(...모르겠지만 멋진 것도 같아...) 것 같은데... 또 사뭇 다르더라고 ㅎㅎ
인간 카프카의 삶과 카프카라는 작가의 작품 사이의 기묘한 데칼코마니...랄까...뒤집힌 거울상이랄까...반영...삶...소설...이야기...뭔 소리냐...하여간 그런 점이 심히 매력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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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홈페이지는~ 계정비 내라는 메일이 스팸처리되는 바람에 저도 모르는새 소각되버렸어요
백업해둔것 가지고 다시 살리긴 했는데 거의 남은게 없네요. 대략 1년분 소실 ㅋㅋ 계정 다시 만드는 기메 주소를 바꿔버렸어요. momo (예전엔 mimi 였지요). 세월이 많이 지난덕분에 당시 원했던 계정명 점유가 풀려서 get. 그래봐야 byus도메인이지만요.

카프카의 작품들에서 제가 느끼는 모에포인트는 바닥없는 끔찍함입니다. 막다른 골목에 혼자 서서 담을 넘지도, 돌아가지도, 뒤돌아보지도 않고 다른 선택지도 없이 그저 벽을 노려보고만 있는것같은 , 그런 상황이 끝없이 계속될것만 같은 공황적인 감각...
무지무지 쓰고 동시에 무지무지 달아서 한방울만 마셔도 가슴이 두근거릴정도로 독한 무알콜 음료를 립스틱뚜껑같은 잔에 채워놓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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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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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군. 북마크 수정 완료~

엉. 작품들에서 느끼는 그런 느낌들 공감공감. 내경우엔 그 끔찍함이 작품만이 아니라 실제 삶도 그러했다는 점이랄까...그러니까 그런 작품으로 표현된 그런 삶...이라는 점이 내가 느끼는 매력포인트...작품자체보다 작가 사람에게 꽂힌거지. 참 끔찍하면서도 경이롭달까...인간은 역시 재미있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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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닝 ㅠㅠ
남자친구가 최고급 PC를 장만하고선 컴퓨터 성능 확인차 스타2를 돌렸다가 훅 빠져버렸어요.
저 큰일났어요 ㅠ.ㅠ 우엉
아.. 게임하느라 다음 권 늦게내는 만화가들 진짜 욕했었는데 말이에요ㅋㅋ
roo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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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그런 비극이! 고성능 PC 동생 줘버린 것...정말 잘했다고 거듭 자축하게 되는군. ㅎㅎ
아마 나도 손 대버렸다면 한방에 훅 갔을듯... 한때 저그퀸이라고 불렸던 인간.(물론 무척 한정된 멤버 안에서...)
근데
나는 또 넘의 작품 보느라고 내 작업을 안...orz...
영드 셜록 3부작이니 가볍다고 방심하고 이걸로 시작했다가 어쩐지 짧은 분량의 미드들을 마구 다운받아 마구 달리는... 나 어떠케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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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그퀸... 저도 저그가 젤 좋은데..ㅎㅎ
스타2에서 저그 하면 업그레이드할 때 꿈틀거리는게 장난아니에요. 그 내장같은 촉감이 느껴질 정도에요...우어 짱~_~
오.. 영드 셜록.. 짧다고 다른 걸 보게 될 줄이야...
아 만화가는 늘 시험기간의 학생 같은 상태인가봐요.. 늘 할일이 있으니 뭘 해도 재밌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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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래트위터 팔로윙 하신 거 보고 따라 들어왔습니다.
XE로 요렇게 예쁜 홈페이지 만들 수 있군요! 저도 실력 좀 늘면 그림 올리는 홈페이지를 열고 싶어요.

지난번에 말로만 들었던 '연필깎이'를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마지막 장에서 완전 웃겨서 터졌어요 ㅋㅋ

금연 성공과 작품이 술술 되길 기원합니다!!
roo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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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요~
XE라서 ㅎㅎ 레이아웃 스킨 나와있는 것들 중에서 골랐을 뿐이랍니다. 흐흐~

재밌게 봐주셨다니 영광이여요~
작품은 좀 손 놓고 있는 중이예요. 우울증이 와버려가지고..;;;

당분간 빈둥거리면서 금연하고 몸건강 마음건강 챙겨서 갈라구요. 선생님께 안부전해주세요 ㅎㅎ 다시 가긴 꼭 갑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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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잘 지내시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홈페이지 재옵흔 했어요. ~_~
그냥 할일 *럽게 없으실 때 들러주시면....
http://runpen.net/
roo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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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시길 기다렸습니다.
냉큼 놀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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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품절녀로 업그레이드 후 첫 명절인데, 잘 보내셨나요? ^^
전 올해는 꼭 다이어트를 성공시키기로 마음 굳게 먹고 차례 음식에 거의 손 안 댔었는데
오늘 남친을 집에 데리고 왔다가 같이 엄청 먹어버려서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갔어요 ㅠㅠ
roo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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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냐~ 뜨무아도 복 많이~♡
큰집갈 때 한복을 처입었다는 것이 차이점이랄까... 한참 고민해서 선물을 사가야했다는 것이 차이점이랄까...ㅎㅎ
어쩌다보니 나는 명절노동을 할 일이 없는 상황이어서 크게 다르지 않았어. 졸리고 지겹고 배부르고...ㅎ
나도 플라멩꼬 관두고 살이 차올라서 걱정이얌...따땃해지면 자전거하나 장만해서 존앵 타야지 아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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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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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방명록 모드로 스킨 변경. + (주로 펌질로 쓰일듯한) 자유게시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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