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우와 저는 요즘 불면증인데 언니 바른생활 하시는 것 같아보여서 좋아요!
요즘 작업실 열심히 가시는군요! 제가 그 생각을 미처 못했네요- 멋있다~~
그럼 내일 뵈면 좀 늦을 것 같으니까 다음주 초에 갈게요~ 다시 연락드릴게요 홍홍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아 보여서 왠지 제가 막 힘이 나요 ㅎㅎ
전 요즘 집안 물건 팔아서 겨울식량(?) 마련하기에 여념이 없어요ㅋㅋ
노트북, 화장품, 만화책 및 예전에 인형이랑 식품완구 엄청 모아놨던 거 팔고 있어요
근데 식품완구는 프리미엄도 많이 붙었고, 파는 사람은 거의 없고 산다는 사람만 많아서 가격을 어떻게 붙여야 할 지 난감해하고 있어요
노트북 팔 때 중고시세 꼼꼼히 알아보기 귀찮아서 대충 필가는대로 써서 올렸더니 5분만에 문자 좌르륵 오는 거 보고 아 이렇게 팔면 안 되겠구나 싶더라구요...아무튼 전 요거 끝나면 열심히 하려구요.
요즘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집에 있으면 기분이 왠지 쓸쓸해요. 가을타는 걸까요?
그런데 방명록에 글쓰면 최근게시물로 첫화면에 떠서 너무 부담스러워요 ㅎㅎㅎ
내일도 괜찮은뎅...꼭 7시 이후 아니어도 괜찮아. 뭐 자네 편한대로 ㅎㅎ
그나저나 늘 있으면 괜찮은데 오랜만에 가니까 코가 찡허네...덜컥 구한 이 작업실이 애물단지로구만...문래동 예마네 사무실에 새만화책 월세내고 서울거점을 하나 둘 생각이고 거기서 작업할 생각없냐고 물어보셨는데 아무래도 그게 훨 좋을 거 같은데(코도 안아프겠지!) 이 작업실 들어올 사람 어캐 구하나...싶어서 고민중이야. 담배를 못끊으니 월세마련도 만만치 않고;;;...흐앙...
그런 거 어디서 팔어? 중고나라 같은데? 안쓴 화장품(아마도 안쓸듯한) 좀 있고...안입을 동생옷...에...또...돈 될만한게...모르겠군...털썩.
하여간 나중에 놀러올 때 그런거 어디서 파는지 시세는 어캐 알아보는지 나도 좀 알려줘 ㅎㅎ 말했다시피 월세마련도 만만치 않...쿨럭. 지금까진 필요없는 건 필요한 사람 나서면 다 그냥 줘버렸는데...정책을 바꿔야 할 지도 모르겠어...=ㅂ=;;
아니...애물단지 작업실만 처분하면 다 해결인가?! =ㅂ=;;;;;
나는 쌀쌀해져서 참 좋다. 안더운 것만으로 그저 고맙달까...=ㅂ=
그거시... 최근게시물 설정 안해두면 내가 바로바로 확인을 못혀서 ㅎㅎ 커버 그림이 들어가면 아래로 떨어져서 주목도가 덜 한데 그걸 안올리고 있어서 더 그런듯... 너무 부담스러워하지마~ =ㅂ=
중고나라에서 팔고 있어요- 집에 있는 안 쓰는 물건 죄다 모아서 열심히 팔고 있어요
만화책 권당 200원, 향수 샘플 세개 3천원 이런 자질구레한 것도 ㅋㅋ
그냥 다른 사람이 올린거 보면서 하고 있는데 저도 맨날 너무 싸게올리는 지라 도움이 안 되겠네요
앗... 필요없는 거 많이 얻어간 사람 저.. ㅎㅎ 뭔가 비싸게 사셨던 것 있으면 제가 시세 대신 알아봐드리고 할게요~
자전거용품같은거 안 쓰는거 잘 팔릴듯 해요
사진찍고 포스팅하는 게 참 구찮은 일이니 날잡아 한방에 작성해두고 야금야금 올리든지 해야겠군.
옷 팔게 날씬망랑이가 피팅모델 좀 서 줘ㅎ(농반진반...구찮아서 언제 처분할지 원...정리도 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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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사무실...난 아무래도 현작업실에서 좀 더 해봐야될듯하니 말랑이 가서 작업하면 좋겠네
미스터 김께 전화드려봐 ㅎㅎ
근데 전 제천에 자주 갈 거라 안 써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