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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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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희모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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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ㅇ^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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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아툰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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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
20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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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lonekook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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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말랑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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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roo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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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갑게 인사하는데 미안하지만 친척에게 홈페이지(라고 쓰고 일기라고 읽는다)를 오픈하고 싶지는 않아요. 실수로 알려줘버렸었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한데...하여간 잊을만하면 공습이...따라서 눈물을 머금고 &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새로 쓰는 이름이 앞으로 만화작업 필명이 될거예요)
2001년부터 유지했던 10년지기 도메인을 포기할 셈이랍니다. roo라는 닉네임도 함께. 사실 전에도 시도했었지요. katina라는 이름으로. 우리말이름이 아니라선지 영 몸에 붙어주질않아서 실패하고 다시 roo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함 성공해볼랍니다. 뭔가 감추고싶(기도하지만서도)다기보다는 말 그대로 리스타트. 정체성 재정립 뭐 그런 취지랍니다.
친척 제외 온오프 친구들에게는 오픈...어느 구멍으로 튀는지 요기 비밀글이나 문자등으로 물어보시면 살짝 알려드립니다. ㅎ

다른 구멍 채워가면서... 스튜디오 루는 적어도 향후 1년은 이 상태로 유지될거예요. 그 후엔 사라집니다. ㅎ
언니... 저 오늘 점 빼구 왔어요.. 엄마랑 남자친구 어머니가 계속 점빼라고 하셔서....;;
엄마가 아는 데 있다고 해서 경기도에 가서 싸게 했는데 왠지 거의 3초만에 하나씩 빼는 걸 보고... 두려워졌어요...
얼굴을 드릴로 뚫는 것 같은 기분과... 방 안을 가득 메우는 제 살 타는 냄새................

며칠 지나면 구멍마다 딱지가 생기는데, 절대로 뜯으면 안된대요...
아아 얼마나 뜯고 싶게 생겼을까요??!!! 눈 앞에 과자 놓고 먹지 말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 기분...

거울을 보니,
얼굴에 구멍이 뽕뽕 났어요.. 정말이에요.
저 괜찮겠죠? 괜찮은 거겠죠??? ㅠㅁㅠ 얼굴이 곰보 되진 않겠죠???!!!

roo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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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딱지 못뜯기의 압박은 정말 상상만해도...;ㅂ;
그치만 정말 절대로 뜯지마...내가 그런걸 그냥 못놔둬서 정말 얼굴에 구멍이 뿡뿡 났쟈냐...짜고 뜯고...;ㅂ;
어릴때야 재생이 잘 됐지만 서른 넘으니 그게 살이 도로 안차오르데?
말랑이 나이엔 괜찮을 것 같지만 암튼 절대 만지지마~~!!
손 잘 씻고 약 바를때만 만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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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워낙 그림 실력이 좋으셔서 금세 취직되실까봐 오히려 조금 아쉬웠는데 의외의 상황이네요! 노동 시장이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나봐요.
어딘가에서 정말 딱 맞는 곳이 나타나려고 뜸들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빨리 나타나주길 기원할게요-

언니의 핸드드립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사은품으로 받았던 플라스틱 드리퍼와 삐삐 주전자 사용을 그만두고, 도자기 드리퍼와 made in china 드립 포트를 샀어요. 어제 밤에 택배 받고는, 바로 수돗물을 받아서는 열심히 물줄기 연습을 했건만, 아침에 일어나서 드립을 시작하니, 물줄기가 콸콸 쏟아지고 당황해서 끊어지고 다시 콸콸나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ㅎㅎ 그래도 삐삐주전자로 하는 것 보다는 맛있더라구요! 전엔 신맛이랑 쓴맛이 엄청 강했었는데, 오늘 건 바디감이 살아나고 쓴 맛이 조금 줄었어요.
아침에 그러고 있으니까 왠지 언니 생각이 났어요. '언니커피' 같이 맛있어 질 때까지, UCC라도 보면서 연습해야겠다 마음먹었는데. 어쩌면 같이 마셔서 맛있는 걸지도 몰라요 히히 ~_~

roo
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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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 위젯 꺼놓으니 역쉬...이틀 지나서야 확인. ;ㅂ;

흐흐~ 생각해보면 당연한 상황이 맞아. 업계환경도 변하긴 했지만 역시 내 스펙(오우...이런 말을)이 나빠진게지. 지금 나이/경력년차 대비 직무내용/경력 포트폴리오가 상당히 부실하거등. 한해동안 너무 넋놓고 지냈구나...반성중...열작하고 그림연습도 많이 했으면 지금 또 다를 수 있는데 말이지.
암튼 고맙소. 말랑인 블록 잘 안써서 뭐하고 사는지 늘 궁금. ㅎ

균일한 물줄기 고게 쉽지만은 않더라고 ㅎㅎ 첨엔 신경쓰다가 대~충 해 ㅋㅋ 원두 자체의 신선도랑 온도랑 추출시간 원두 가는 정도. 요런 게 맛에 영향이 많은 듯. 그때그때 다른 게 또 핸드드립의 맛 아니겠어? ㅎㅎ
아 참. 도자기 드리퍼는 반드시 데우기 과정을 거쳐줘야 맛이 제대로 난데. 물의 온도를 많이 빼앗아가나봐. 물 팔팔 끓여서 바로(100도) 드리퍼랑 컵에 좀 따라서 잠시 데우면 데우는 동안 물이 적당하게(80~90도) 식겠지 그러고 나서 내리면 맛있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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