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의 미투데이 - 2010년 4월 23일
2010.04.24 00:33 Edit
- 백수의 특권 평일 낮의 라이딩 근데 빗방울… 2010-04-23 13:48:28

- 날 좋다. 혹시나하고 달았던 스탠드는 역시 사진찍기 외엔 만구 쓸데없구나 2010-04-23 14:34:07

- 음;;; 저 역시 개편할 때마다 뭔가…그러네요…흠흠
군대도 아니고 매번 개편할 때마다 편리해진다기보다 적응을 강요받는 기분. 그나마 미덕이라고 생각했던 익명성 대신 실명과 나이, 친구수를 공개하게 되었고 편리하던 '더보기' 기능은 마비상태. 점점 트위터 닮아가는 미투덕에 결국 미투 때문에 트위터하게 되겠구나하는 생각마져 by pink-lotus 에 남긴 글 2010-04-23 15:03:18 - 안장 3cm 올리고 나름 핏 맞춰본게 효과가 있구나. 한결 편해진 페달링. 그러나 거시기 문제는 안장 바꾸고도 여전…좀 나아지긴 했지만. 당분간 드롭은 잡을 생각을 하질 말자. 기본자세에 익숙해지는 게 먼저. 14-28T 스프라켓은 역시 좀 불만. 이너체인링에서 2010-04-23 15:13:13
- 슬프자나!!! ;ㅁ;
데려가줄래 by 조립식 에 남긴 글 2010-04-23 22:30:50
이 글은 roo님의 2010년 4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전화번호 바뀌었어? 아님 어딜 간 거야? @@
6월에 전화하고 문자 보냈는데 답이 없더라구. ^^
연락 주삼~